오늘 Wincy랑 Ed가 고양이 카페에 가고싶다고 해서
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신주쿠新宿에 있는 곳에 가기로 했다.
원래는 시모키타자와下北沢에 있는 곳에 가기로 했었는데,
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월요일은 휴일이라네? (-_-)
점심 때 신주쿠역에서 만나서 피자&파스타 부페인 "Shakey's"에 갔는데, 런치부페가 ¥850!!!
솔직히 맛은 그저 그렇지만, 싼 가격에 배부르게 먹을 있기 때문에 갠춘했심.
가난한 타지생활, 질보단 양이랄까. 훗~
배 터지게 먹고 인터넷에서 찾아둔 카페에 갔는데,
헉... 아직 개장 전인지 공사중이었다. OTL
홈페이지에서는 뭐 전화로 예약을 받네 어쩌네 하면서
마치 지금 영업하고 있는 듯 써놨음서!!! 앍
애들이 엄청 실망하길래 나도 넘 미안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
이케부쿠로池袋에 있는 도큐 핸즈東急ハンズ에
"네코부쿠로ねこぶくろ"라는 고양이 놀이터로 가보자고 했다.
카페는 아니지만, ¥600 내면 시간제한 없이 고양이들이랑 놀면서 있을 수 있음.
장소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작긴 했는데, 고양이들도 많고 귀여웠다~
근데 거의 다들 자고 있었숴 -_ㅠ
글구 너무 심하게 (?) 귀여움 받아서 그런지 데면데면한 태도를 -ㅅ-;;
좀 안아볼려고 하면 냐-냐- 울어대질 않나,
좀 만져보려고 하면 휙- 하고 빛의 속도로 도망가고 -_ㅠ
뭐 그래도 오랜만에 냥이들이랑 놀 수 있어서 좋았심♥
아이 이뻐~♥
예전에 한창 "장우혁 고양이"라고 유명했던 냥이랑 닮지 않았슴둥?
왜 다들 자고 있는겨 -_ㅠ
자세히 보면 TV 위에 있는 통 (?) 안쪽에도 한 마리 자고 있음.
다음에는 제대로 된 고양이 카페에 가주겠숴! +_+
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신주쿠新宿에 있는 곳에 가기로 했다.
원래는 시모키타자와下北沢에 있는 곳에 가기로 했었는데,
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월요일은 휴일이라네? (-_-)
점심 때 신주쿠역에서 만나서 피자&파스타 부페인 "Shakey's"에 갔는데, 런치부페가 ¥850!!!
솔직히 맛은 그저 그렇지만, 싼 가격에 배부르게 먹을 있기 때문에 갠춘했심.
가난한 타지생활, 질보단 양이랄까. 훗~
배 터지게 먹고 인터넷에서 찾아둔 카페에 갔는데,
헉... 아직 개장 전인지 공사중이었다. OTL
홈페이지에서는 뭐 전화로 예약을 받네 어쩌네 하면서
마치 지금 영업하고 있는 듯 써놨음서!!! 앍
애들이 엄청 실망하길래 나도 넘 미안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
이케부쿠로池袋에 있는 도큐 핸즈東急ハンズ에
"네코부쿠로ねこぶくろ"라는 고양이 놀이터로 가보자고 했다.
카페는 아니지만, ¥600 내면 시간제한 없이 고양이들이랑 놀면서 있을 수 있음.
장소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작긴 했는데, 고양이들도 많고 귀여웠다~
근데 거의 다들 자고 있었숴 -_ㅠ
글구 너무 심하게 (?) 귀여움 받아서 그런지 데면데면한 태도를 -ㅅ-;;
좀 안아볼려고 하면 냐-냐- 울어대질 않나,
좀 만져보려고 하면 휙- 하고 빛의 속도로 도망가고 -_ㅠ
뭐 그래도 오랜만에 냥이들이랑 놀 수 있어서 좋았심♥
예전에 한창 "장우혁 고양이"라고 유명했던 냥이랑 닮지 않았슴둥?
왜 다들 자고 있는겨 -_ㅠ
자세히 보면 TV 위에 있는 통 (?) 안쪽에도 한 마리 자고 있음.
다음에는 제대로 된 고양이 카페에 가주겠숴! +_+